메뉴 건너뛰기

본문시작

2018.09.27 15:51

공지사항

조회 수 1694 추천 수 1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하대동 성당 건축물의 행정상 주소는 진주시 도동로 239번길 14호 입니다.

하대동 성당 네트웍상 즉 인터넷상 주소는 had.cathms.kr 입니다.

편지나, 택배 등을 하대동 성당에 보낼때 행정상 주소가 필요하듯이

인터넷 안에서 하대동 성당을 찾을려면 had.cathms.kr 이 주소로 찾아 오셔야 합니다.

본당 신부님께서 하대동 성당 홈페이지가 오랫동안 방치된것으로 보여 새롭게 리뉴얼을 말씀하셨고 이제 정식 오픈도 마쳤습니다.

교구청 미디어국 개인 정보 보호 정책에 따라 기존 아이디는 폐기하고 새로이 E-Mail형식으로 회원가입을 받도록 권고 하였습니다.

로그인을 하지 않으셔도 읽는데는 문제가 없지만 댓글을 달거나, 게시글을 올리는데는 제약을 받게 됩니다.

성전 청소를 우리 손으로 하듯이 홈페이지를 가꾸는것도 우리 하대동 교우분들의 손길이 있어야 가능합니다.

인터넷 안에 존재하는 사이버 하대동 성당은

교우분들께서 가꾸어 나가야할 소중한 공간임을 상기하시고 회원가입을 꼭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과학과 문명이 발달하면서 덩달아 사회문화, 정서도 바뀌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가가호호 방문이나, 가두선교를 통해 성당을 알리고 가톨릭을 알리는 방법이 있었지만

시대의 흐름에 따라 미디어 매체, 인터넷 매체를 병행하여 하느님 사랑을 이웃에게 전하는 방법도 좋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새 술은 새부대에 담는 하대동 성당 교우분들이 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1. No Image notice by 하대동성당관리자 2018/09/27 by 하대동성당관리자
    Views 1694 

    공지사항

  2. No Image 31Jul
    by 하대동성당관리자
    2023/07/31 by 하대동성당관리자
    Views 290 

    감사해요( 미애 노엘라)

  3. No Image 10Jul
    by 하대동성당관리자
    2023/07/10 by 하대동성당관리자
    Views 288 

    오월이면 어머니(김종기, 아우구스티노)

  4. No Image 28Jun
    by 하대동성당관리자
    2023/06/28 by 하대동성당관리자
    Views 364  Replies 1

    성당 아저씨(박기관 미카엘)

  5. No Image 28Jun
    by 하대동성당관리자
    2023/06/28 by 하대동성당관리자
    Views 290 

    제가 생각하는 ‘부부의 의미(전용민 레오)

  6. No Image 08Jun
    by 하대동성당관리자
    2023/06/08 by 하대동성당관리자
    Views 296 

    어머니, 처음처럼(김성련, 안나)

  7. No Image 30May
    by 하대동성당관리자
    2023/05/30 by 하대동성당관리자
    Views 328 

    사랑으로 먼저 인사합시다. 성연중(베드로)

  8. No Image 09May
    by 하대동성당관리자
    2023/05/09 by 하대동성당관리자
    Views 294 

    성모님과 함께한 교정봉사(성연중 베드로)

  9. No Image 24Aug
    by petrus
    2022/08/24 by petrus
    Views 368 

    고양이와 쥐의 관계에서 개와 주인의 관계로

  10. No Image 02Jul
    by petrus
    2022/07/02 by petrus
    Views 339 

    용서는 지혜

  11. No Image 19Jun
    by petrus
    2022/06/19 by petrus
    Views 371 

    깨끗한 나의 모습

  12. 꼬미시움 게시판

  13. No Image 23Apr
    by petrus
    2022/04/23 by petrus
    Views 359 

    죄 없음보다 우선하는 사랑실천

  14. No Image 18Oct
    by petrus
    2021/10/18 by petrus
    Views 449 

    직업에는 귀천이 없다지만

  15. No Image 04Oct
    by petrus
    2021/10/04 by petrus
    Views 360 

    실수에 대한 경험

  16. No Image 04Oct
    by petrus
    2021/10/04 by petrus
    Views 356 

    성서가 전해주는 소통하지 못하는 사람들의 이야기

  17. No Image 29Sep
    by petrus
    2021/09/29 by petrus
    Views 503 

    한자에서 양 羊자가 들어간 글자

  18. No Image 23Aug
    by petrus
    2021/08/23 by petrus
    Views 389 

    사제에게 필요한 5가지 덕목

  19. 가입인사

  20. No Image 08Jul
    by petrus
    2021/07/08 by petrus
    Views 347 

    신앙은 삶이기 때문입니다.

  21. No Image 08Jul
    by petrus
    2021/07/08 by petrus
    Views 327 

    불행한 세대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 6 Next
/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