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본문시작

조회 수 412 추천 수 1 댓글 2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사랑하는 사람의 이름

 

이효녕

 

 

혼자 차오르고

혼자 비워지는

잉크빛 사랑

조각달이 물 위에 떠서

내 가슴 안에 출렁입니다

 

당신 안에 있기에

눈감으면 더 번지는

이 사랑하는 사람의 이름

이게 진실한 사랑임을

한 가지 말만 되풀이 하여

쓸쓸히 돌아서면 그림자로 남지만

꿈이 많아 너무도 화려합니다

 

나는 지금 당신을 사랑하여

소중한 건 이미 준 것은

이제 조금은 잊어버리고

눈물 머금은 별이듯이

그대 속에 사는 사랑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의 이름

 

 

이효녕

 

 

혼자 차오르고

혼자 비워지는

잉크빛 사랑

조각달이 물 위에 떠서

내 가슴 안에 출렁입니다

 

당신 안에 있기에

눈감으면 더 번지는

이 사랑하는 사람의 이름

이게 진실한 사랑임을

한 가지 말만 되풀이 하여

쓸쓸히 돌아서면 그림자로 남지만

꿈이 많아 너무도 화려합니다

 

나는 지금 당신을 사랑하여

소중한 건 이미 준 것은

이제 조금은 잊어버리고

눈물 머금은 별이듯이

그대 속에 사는 사랑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의 이름

 

 

이효녕

 

 

혼자 차오르고

혼자 비워지는

잉크빛 사랑

조각달이 물 위에 떠서

내 가슴 안에 출렁입니다

 

당신 안에 있기에

눈감으면 더 번지는

이 사랑하는 사람의 이름

이게 진실한 사랑임을

한 가지 말만 되풀이 하여

쓸쓸히 돌아서면 그림자로 남지만

꿈이 많아 너무도 화려합니다

 

나는 지금 당신을 사랑하여

소중한 건 이미 준 것은

이제 조금은 잊어버리고

눈물 머금은 별이듯이

그대 속에 사는 사랑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사항 하대동성당관리자 2018.09.27 3084
118 하대성당 홈페이지 새롭게 개편 했습니다 new 요한 2026.02.14 1
117 그리운 존재가 되었다고 말해주고 싶어요 <떠날 때가 된 것 같아요 – 김종기 아우구스티노 – 답글> – 김재영 빠뜨리시오 - 빠뜨리시오 2025.11.28 97
116 떠날 때가 된 것 같아요 김종기(아우구스티노) 관리그룹 2025.11.25 84
115 조용히 찾아오신 성모님(박기관 미카엘) 관리그룹 2025.09.29 76
114 < 230차 ME 주말 참석 부부 체험기 > 송숙임 (데레사) 이수용(스테파노) 부부 관리그룹 2025.07.30 171
113 3교시 (변혜연 율리아) 관리그룹 2025.07.16 200
112 어리석은 이의 회개 (김성련 안나) 관리그룹 2025.03.06 295
111 보석을 가슴에 품은 부부 전권순(리디아) 정구상(다니엘) 부부 관리그룹 2025.02.18 301
110 2024년 11월10일 평신도 주일 강론 자료 file 빠뜨리시오 2024.12.03 325
109 감사해요( 미애 노엘라) 미애미애 2024.11.26 322
108 【가끔은 착각해야 행복하다】 전용민 레오 관리그룹 2024.11.04 344
107 창조주(創造主) 하느님과 우주(宇宙) / 강호강(요한) 관리그룹 2024.10.14 317
106 잔디밭(장무영, 도미니코) 관리그룹 2024.10.10 276
105 황사영 백서帛書 (천금태 아오스딩) 관리그룹 2024.09.20 280
104 늦더위로 인하여(김성련 안나) 관리그룹 2024.09.09 287
103 이유있는 슬픔 (김성련 안나 - 세실리아 성가대) 2024. 2. 4. 주보게재 신의선물비오 2024.02.05 385
102 하느님이 더 좋아하시는 기도 - 정명주(플로라) 224.1.28. 신의선물비오 2024.02.01 328
101 ”3걸“의 후회 (천금태 아우구스티노) 하대동성당관리자 2023.11.06 378
100 ME 주말을 다녀 와서 (장미자 마리아, 이상문 하상바오로 부부) 하대동성당관리자 2023.10.30 436
99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은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하자 (전용민 레오) 하대동성당관리자 2023.10.10 341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 6 Next
/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