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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사항 하대동성당관리자 2018.09.27 4231
38 실수에 대한 경험 petrus 2021.10.04 594
37 직업에는 귀천이 없다지만 petrus 2021.10.18 689
36 죄 없음보다 우선하는 사랑실천 petrus 2022.04.23 615
35 꼬미시움 게시판 1 Aaron 2022.06.17 854
34 깨끗한 나의 모습 petrus 2022.06.19 653
33 용서는 지혜 petrus 2022.07.02 598
32 고양이와 쥐의 관계에서 개와 주인의 관계로 petrus 2022.08.24 614
31 성모님과 함께한 교정봉사(성연중 베드로) 하대동성당관리자 2023.05.09 575
30 사랑으로 먼저 인사합시다. 성연중(베드로) 하대동성당관리자 2023.05.30 589
29 어머니, 처음처럼(김성련, 안나) 하대동성당관리자 2023.06.08 558
28 제가 생각하는 ‘부부의 의미(전용민 레오) 하대동성당관리자 2023.06.28 565
27 성당 아저씨(박기관 미카엘) 1 하대동성당관리자 2023.06.28 634
26 오월이면 어머니(김종기, 아우구스티노) 하대동성당관리자 2023.07.10 543
25 감사해요( 미애 노엘라) 하대동성당관리자 2023.07.31 533
24 아버지의 소명 (아버지 학교를 다녀와서) 박경운 (프란치스코) 하대동성당관리자 2023.08.07 616
23 아버지학교 체험 후기(김종필 안토니오) 하대동성당관리자 2023.08.16 576
22 『아버지학교를 다녀오며』 박종혁 대건안드레아 하대동성당관리자 2023.08.21 563
21 한 靈魂의 아픈 獨白 (정구상 다니엘) 하대동성당관리자 2023.08.28 644
20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은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하자 (전용민 레오) 하대동성당관리자 2023.10.10 598
19 ME 주말을 다녀 와서 (장미자 마리아, 이상문 하상바오로 부부) 하대동성당관리자 2023.10.30 7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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