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본문시작

2019.08.05 13:29

신앙의신비

조회 수 29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신앙의신비

거양성체와 거양성혈(성찬의신비)을 마감하고, 이어서 사제는신앙의 신비여라고 선포합니다. 신앙이란 믿음입니다. 우리는 빵과 포도주를 변화된 예수님의 몸과 피로 바라보고 흠숭을 하였습니다. 그것이 얼마나 엄청난 일에 참여하였는지, 그래서 신비 신비는 잘 모를 때 하는 말 즉 믿음으로도 제대로 알아들을 수 없는 일을 방금 우리가 하였다는 것입니다.

성찬의 전례에 참여한 것이 얼마나 크고, 은총스럽고, 신비스러운 일인가를 다시 한번 기억하는 것입니다.

어떤 의미에서 보면 신앙의 신비라는 그 작은 말마디 속에 우리가 하는 성찬의 전례 의미가 전부 들어 있습니다. 그 의미 속에 우리가 얼마나 큰 신앙의 신비에 동참하였는가를 기억하라는 것입니다.

사제가 선포하는 신앙의 신비여에 우리는 주님께서 오실 때까지 주님의 죽음을 전허며, 부활을 선포 하나이다라고 웅답 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1 【위령성월】 하대동성당관리자 2019.11.11 1
80 【축성된 빵을 쪼갬】 하대동성당관리자 2019.11.03 3
79 【 평화의 인사 】 하대동성당관리자 2019.10.28 4
78 (지금 실시 되고 있는) 신양재교육 에 대하여 하대동성당관리자 2019.10.07 19
77 <견진교리 6차 – 종합> 성사, 하느님을 만나는 길 하대동성당관리자 2019.09.21 23
76 - 1차견진교리강의중에서- 하대동성당관리자 2019.09.16 26
75 미사 중에 주님의 기도 할 때... 하대동성당관리자 2019.09.08 31
74 미사 중 주님의 기도 바칠 때... 하대동성당관리자 2019.08.25 37
73 산 이와 죽은 이들의 기억 하대동성당관리자 2019.08.21 29
72 교황님과 주교님을 위한 기도 하대동성당관리자 2019.08.12 32
» 신앙의신비 하대동성당관리자 2019.08.05 29
70 거양(擧揚)성혈 하대동성당관리자 2019.07.28 28
69 거양(擧揚)성체 하대동성당관리자 2019.07.23 29
68 빵과 포도주의 실제적 변화 하대동성당관리자 2019.07.22 21
67 거룩하시도다 하대동성당관리자 2019.07.08 21
66 묵주 기도의 의미 하대동성당관리자 2019.06.29 91
65 성찬의 전례 (감사기도) 하대동성당관리자 2019.06.25 20
64 성령강림대축일에... 하대동성당관리자 2019.06.16 30
63 한국교회의 5대 대축일 하대동성당관리자 2019.06.14 53
62 봉헌 (奉獻) 하대동성당관리자 2019.06.03 42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 5 Next
/ 5